한국사 퀴즈 · 고조선·여러 나라 · 난이도 심화
밑줄 친 ㉠이 나타난 나라의 사회 모습으로 옳은 것은?
문제
사회 관찰 기록
㉠ 정치 지배자와 제사를 맡은 사람이 구분되어 있었다. 죄인이 들어가도 함부로 붙잡지 못하는 신성한 구역도 있었다.
- 1왕 아래에 마가·우가·저가·구가가 있었다.
- 2민며느리제로 혼인 관계를 맺었다.
- 3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아내로 삼았다.
- 4제사장인 천군이 소도를 다스렸다.
- 5제가 회의에서 중대한 일을 결정하였다.
정답 확인
정답 4번
삼한에는 제사장인 천군과 신성 지역인 소도가 있어 정치와 제사가 분리된 모습을 보였다.
선지별 해설
- 1번마가·우가·저가·구가는 부여의 사출도 지배 세력이다.
- 2번민며느리제는 옥저의 혼인 풍습으로 삼한과 관련 없다.
- 3번형사취수제는 부여·고구려 계통의 혼인 풍습이다.
- 4번삼한은 천군이 소도를 다스려 정치와 제사가 분리되었다.
- 5번제가 회의는 고구려 귀족이 중대사를 논의한 제도다.
핵심 개념
- 시대: 고조선·여러 나라
- 세부 주제: 삼한
- 문제 유형: 자료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