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퀴즈 · 고려 · 난이도 심화
전시 해설에서 사진의 도자기를 잘못 설명한 부분을 바로잡은 것은?
문제

전시 해설
사진에는 회청색 유약 아래 파낸 모란무늬에 흰색과 검은색 흙을 메운 흔적이 보인다. 조선 후기 왕실 가마의 청화 백자라고 설명되어 있다.
- 1통일 신라의 뼈항아리가 아니라 백제의 토기이다.
- 2고려의 청자가 아니라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이다.
- 3조선 후기 백자가 아니라 고려의 상감청자이다.
- 4조선 전기의 분청사기가 아니라 대한제국의 수출품이다.
- 5백제의 토기가 아니라 초기 철기의 청동 의기이다.
정답 확인
정답 3번
회청색 유약과 상감무늬가 보이는 매병은 고려 청자의 특징을 보여 준다.
선지별 해설
- 1번뼈항아리와 백제 토기는 회청색 유약 아래 두 색 무늬를 채운 고려 청자와 시대·용도가 다르다.
- 2번분청사기는 조선 전기의 도자기로, 제시된 고려 상감청자를 분청사기로 고치는 것은 옳지 않다.
- 3번회청색 유약과 홈을 따라 채운 두 색 무늬는 조선 후기 청화 백자가 아니라 고려 상감청자의 특징이다.
- 4번대한제국 수출품이라는 판단은 유약과 상감무늬라는 제작 단서 및 고려라는 시기와 맞지 않는다.
- 5번청동 의기는 금속 유물이라 유약을 입힌 도자기인 사진 자료와 제작 재료부터 다르다.
핵심 개념
- 시대: 고려
- 세부 주제: 고려의 청자
- 문제 유형: 추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