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퀴즈 · 시대 종합 · 난이도 심화
다음 정치 상황 이후의 붕당 전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문제
정국 메모
사림이 동서로 나뉜 뒤, 정여립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동인 내부에서도 서인에 대한 처벌 수위를 둘러싼 의견 차이가 커졌다.
- 1서인은 인조반정 이후 완전히 소멸하였다.
- 2북인은 갑술환국 이후 장기 집권하였다.
- 3노론과 소론은 광해군 때 동인에서 갈라졌다.
- 4남인은 서인에서 분화하였다.
- 5동인은 남인과 북인으로 갈라졌다.
정답 확인
정답 5번
동인은 정여립 모반 사건의 처리와 서인에 대한 대응 방식을 둘러싸고 남인과 북인으로 분화하였다.
선지별 해설
- 1번서인은 인조반정 뒤 정권을 잡아 완전히 소멸하지 않았다.
- 2번북인은 인조반정으로 몰락했고 갑술환국 때 집권하지 않았다.
- 3번노론·소론은 숙종 때 서인에서 갈라진 붕당이다.
- 4번남인은 동인에서 갈라졌고 서인에서 분화하지 않았다.
- 5번동인은 정여립 사건 처리 뒤 남인과 북인으로 나뉘었다.
핵심 개념
- 시대: 시대 종합
- 세부 주제: 시대 종합
- 문제 유형: 연대·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