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퀴즈 · 조선 · 난이도 심화
다음 봉기가 일어난 배경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문제
격문 요약
환곡 장부에는 빌리지 않은 곡식까지 빚으로 적혔고, 군포는 죽은 사람의 이름에도 매겨졌다. 백성들이 관아 앞에 모여 시정을 요구하였다.
- 1신분과 관계없이 모든 남성에게 군역을 부과하는 호포제가 전국에서 시행되었다.
- 2청과의 무역이 끊겨 의주 상인의 활동이 금지되었다.
- 3세도 정치 아래에서 삼정의 문란과 지방관의 수탈이 심해졌다.
- 4대동법 시행으로 공인이 몰락하고 공납 부담이 늘었다.
- 5일본이 곡물 수출을 강요하여 방곡령이 선포되었다.
정답 확인
정답 3번
진주 농민 봉기는 1862년 백낙신의 수탈과 삼정의 문란을 계기로 일어났다. 이를 계기로 정부는 삼정이정청을 설치했다.
선지별 해설
- 1번호포제는 흥선 대원군이 양반에게도 군포를 매긴 제도다.
- 2번청과 무역 단절은 진주 농민 봉기의 직접 배경이 아니다.
- 3번진주 봉기는 삼정 문란과 지방관 수탈에 맞선 봉기였다.
- 4번대동법은 공납 부담을 줄이고 공인 활동을 낳았다.
- 5번방곡령은 개항기 일본 곡물 유출에 대응한 조치다.
핵심 개념
- 시대: 조선
- 세부 주제: 조선 후기
- 문제 유형: 추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