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퀴즈 · 조선 · 난이도 심화
자료의 군영을 바르게 나타낸 것은?
문제
군영 기록
화포와 조총을 다루는 병사, 활을 쏘는 병사, 창과 칼을 쓰는 병사를 나누어 계속 훈련하게 하였다.
- 1임진왜란 중 설치되어 삼수병으로 편성됐다.
- 2세조 때 중앙군을 5위로 통합하면서 함께 설치됐다.
- 3인조반정 직후 후금과의 전쟁에 대비해 처음 창설됐다.
- 4정조가 왕실 친위 부대로 두고 수원 화성에 외영을 설치했다.
- 5흥선 대원군이 삼군부를 부활시키면서 수도 방위를 전담시켰다.
정답 확인
정답 1번
훈련도감은 임진왜란 중 류성룡의 건의로 설치된 상비군이며 포수·사수·살수의 삼수병으로 구성되었다.
선지별 해설
- 1번훈련도감은 임진왜란 뒤 삼수병으로 편성된 상비군이다.
- 2번중앙군 5위는 조선 전기 군사 조직이다.
- 3번훈련도감은 임진왜란 중 왜군에 대비해 처음 설치됐다.
- 4번정조는 장용영을 친위 부대로 두고 수원 화성을 축조했다.
- 5번어영청은 숙종 때 설치된 5군영 가운데 하나이다.
핵심 개념
- 시대: 조선
- 세부 주제: 조선 전기 임진왜란
- 문제 유형: 자료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