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퀴즈 · 일제강점기 · 난이도 심화
자료의 단체를 바르게 나타낸 것은?
문제
강령 요약
정치적·경제적 각성을 촉진하고 단결을 굳게 하며, 기회주의적 타협을 배격한다.
- 1조선 총독부의 자치 허용을 전제로 참정권 획득 운동을 직접 벌였다.
- 2국외에서 무장 투쟁을 준비하기 위해 신흥 강습소를 세웠다.
- 3고종의 밀지를 받아 공화정 수립을 추진했다.
- 4비타협적 민족주의 세력과 사회주의 세력의 협력으로 창립됐다.
- 5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침체를 극복하려고 국민 대표 회의를 개최했다.
정답 확인
정답 4번
신간회는 1927년 비타협적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세력의 민족 협동 전선으로 창립되었고 광주 학생 항일 운동을 지원했다.
선지별 해설
- 1번신간회는 총독부 자치 허용을 전제로 한 단체가 아니다.
- 2번신흥 강습소는 1910년대 국외 독립군 양성 기관이다.
- 3번공화정 수립을 위한 고종 밀지는 신민회 계열 활동과 다르다.
- 4번신간회는 비타협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세력이 함께 창립했다.
- 5번국민 대표 회의는 임시 정부 개편을 위한 1923년 회의이다.
핵심 개념
- 시대: 일제강점기
- 세부 주제: 일제강점기 1920년대 신간회
- 문제 유형: 자료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