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퀴즈 · 남북국 · 난이도 심화
당에서 해동성국이라 불린 발해의 상황은?
문제
당의 기록
바다 동쪽에서 영토와 다스리는 부·주가 늘어 융성한 나라로 불렸다.
- 1무왕이 당과 화친만 하며 문물을 수용했다.
- 2문왕이 장문휴를 보내 산둥을 공격했다.
- 3애왕이 거란을 정복하고 연해주로 천도했다.
- 4대조영이 거란을 몰아내고 요동에 건국했다.
- 5선왕 때 말갈을 복속하고 영토를 넓혔다.
정답 확인
정답 5번
발해는 선왕 때 대부분의 말갈 세력을 복속하고 영토를 넓혀 전성기를 맞았으며 당에서 해동성국이라 불렸다.
선지별 해설
- 1번무왕은 당과 대립하며 장문휴를 산둥에 보냈다.
- 2번장문휴 산둥 공격은 문왕이 아닌 무왕 때의 대외 활동이다.
- 3번애왕은 거란에 패해 발해가 멸망할 때의 왕이다.
- 4번대조영은 동모산에서 발해를 건국했지 요동 건국이 아니다.
- 5번선왕은 말갈을 복속하고 영토를 넓혀 전성기를 열었다.
핵심 개념
- 시대: 남북국
- 세부 주제: 발해
- 문제 유형: 자료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