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퀴즈 · 일제강점기 · 난이도 심화
조선의용대를 바르게 나타낸 것은?
문제
활동 보고
중국군과 함께 이동하며 일본군에 전단을 뿌리고 투항을 권유했다. 포로 문서를 번역하고 정보를 파악하기도 했다.
- 1연해주에서 결성되어 자유시 참변 직후 해산했다.
- 2대한제국 군대 해산에 반발한 시위대가 만들었다.
- 3중국 관내에서 결성되어 대일 선전과 포로 심문을 맡았다.
- 4봉오동 전투에서 일본군을 처음 격파했다.
- 5국내 진공 작전으로 서울을 해방하고 새 정부를 수립했다.
정답 확인
정답 3번
조선의용대는 1938년 김원봉 계열이 한커우에서 창설했다. 중국군을 지원하며 대일 선전·포로 심문에 참여했고 일부는 화북으로 이동했다.
선지별 해설
- 1번연해주 결성·자유시 참변은 대한의용군 등 만주 독립군과 관련된다.
- 2번대한제국 군대 해산 반발 시위대는 조선의용대가 아니다.
- 3번조선의용대는 중국 관내에서 선전·포로 심문을 담당했다.
- 4번봉오동 전투 승리는 홍범도 부대 중심의 독립군 전과다.
- 5번국내 진공으로 서울 해방은 조선의용대가 이루지 못한 일이다.
핵심 개념
- 시대: 일제강점기
- 세부 주제: 일제강점기 1930~40년대
- 문제 유형: 자료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