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퀴즈 · 고려 · 난이도 기본
사진과 같은 경전을 찍어 낸 목판을 만든 배경으로 옳은 것은?
문제

소장품 판독 기록
판면 끝에는 1242년 고려 대장도감에서 새겼다는 간기가 있다. 여러 장을 대조하면 먹선이 끊긴 글자의 위치가 같은 자리에 되풀이된다.
- 1몽골의 침입을 물리치기를 기원하였다.
- 2거란의 침입 뒤 강동 6주를 확보하였다.
- 3왜구를 토벌하기 위해 화통도감을 설치하였다.
- 4조선을 건국하고 한양으로 천도하였다.
정답 확인
정답 1번
팔만대장경은 몽골의 침입을 불교의 힘으로 이겨 내기를 기원하며 대장도감에서 판각하였다.
선지별 해설
- 1번1242년 대장도감 간기는 몽골 침입기에 다시 판각한 대장경 계열임을 보여 주며, 불교의 힘으로 침입을 물리치려는 염원이 제작 배경이었다.
- 2번강동 6주 확보는 10세기 말 서희의 외교 담판 결과로 13세기 대장도감의 판각 배경이 아니다.
- 3번화통도감은 고려 말 왜구에 대응할 화약 무기를 만들기 위해 설치되어 1242년 판각과 시기가 다르다.
- 4번조선 건국과 한양 천도는 14세기 말의 일로 고려 고종 때 대장도감의 활동과 관련되지 않는다.
핵심 개념
- 시대: 고려
- 세부 주제: 팔만대장경
- 문제 유형: 핵심 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