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한국사 퀴즈/한국사 퀴즈/일제강점기 1930~40년대

한국사 퀴즈 · 일제강점기 · 난이도 심화

다음 정책이 시행된 시기의 상황으로 옳은 것은?

문제

동원 문서

총독부는 노동력을 필요한 사업장에 보내도록 명령할 수 있게 하였고, 학교와 관공서에서는 황국 신민으로서의 충성을 되풀이해 외우게 하였다.

  1. 1회사 설립을 총독 허가제로 정하고 민족 기업을 억제하였다.
  2. 2한국인에게 일본식 성명을 쓰게 하고 신사 참배를 강요하였다.
  3. 3보통학교 수업 연한을 4년으로 줄이고 서당 규칙을 처음 공포하였다.
  4. 4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창간을 허용하며 문화 통치를 시작하였다.
  5. 5토지 조사령을 공포해 기한부 신고 방식으로 소유권을 조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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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번

국민 징용령과 국가 총동원법의 적용은 1930년대 후반 이후 전시 동원 체제와 관련된다. 일제는 창씨개명, 신사 참배, 황국 신민 서사 암송 등을 강요했다.

선지별 해설

  1. 1번회사령 허가제는 1910년대 무단 통치기의 정책이다.
  2. 2번전시 동원기에는 창씨개명·신사 참배를 강요했다.
  3. 3번보통학교 4년제는 1910년대 식민 교육 정책이다.
  4. 4번신문 창간 허용은 1920년대 문화 통치의 조치이다.
  5. 5번토지 조사령은 1910년대 토지 조사 사업의 법령이다.

핵심 개념

  • 시대: 일제강점기
  • 세부 주제: 일제강점기 1930~40년대
  • 문제 유형: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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