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퀴즈 · 일제강점기 · 난이도 심화
자료의 조사 사업을 바르게 나타낸 것은?
문제
조사 규정 요약
토지의 소유자는 정해진 기한 안에 위치와 면적, 소유 관계를 적어 관청에 신고해야 한다.
- 1소작농의 경작권을 소유권과 동일하게 인정했다.
- 2동양 척식 주식회사가 보유한 토지를 모두 농민에게 분배하였다.
- 3토지 소유자가 기한 안에 직접 신고하게 했다.
- 4조선인의 토지 매매를 금지하여 일본인의 진출을 막았다.
- 5산미 증식 계획이 중단된 뒤 농민 생활을 개선하려고 시작됐다.
정답 확인
정답 3번
토지 조사 사업은 신고주의를 원칙으로 진행되어 미신고 토지 등이 총독부 소유가 되었고 농민의 관습적 경작권은 인정되지 않았다.
선지별 해설
- 1번토지 조사 사업은 소작농 경작권을 소유권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 2번동양 척식 주식회사는 일본인의 토지 수탈을 지원했다.
- 3번토지 조사 사업은 소유자에게 기한 내 신고를 요구했다.
- 4번일제는 토지 매매를 금지하지 않고 일본인의 진출을 확대했다.
- 5번산미 증식 계획은 토지 조사 사업보다 뒤에 시작됐다.
핵심 개념
- 시대: 일제강점기
- 세부 주제: 일제강점기 1910년대 토지조사사업
- 문제 유형: 자료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