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퀴즈 · 고조선·여러 나라 · 난이도 기본
밑줄 친 ㉠과 관련된 사회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문제
관찰 자료
㉠ 제사장인 천군이 신성 구역을 다스렸고, 정치 지배자의 힘은 그곳에 쉽게 미치지 못하였다.
- 1천군이 제사를 주관하였다.
- 2제가들이 사출도를 나누어 다스렸다.
- 35월과 10월에 계절제를 열었다.
- 4소도에서는 정치 권력의 영향이 제한되었다.
정답 확인
정답 2번
제가들이 사출도를 다스린 나라는 부여이다. 삼한에는 제사장인 천군과 신성 구역인 소도가 있었고 계절제가 열렸다.
선지별 해설
- 1번삼한의 소도는 천군이 제사를 주관한 신성 구역이다.
- 2번사출도는 부여의 마가·우가 등이 다스린 지방 제도이다.
- 3번삼한에는 5월 수릿날과 10월 계절제가 있었다.
- 4번삼한은 중앙 집권 국가가 아니라 여러 소국의 연맹이었다.
핵심 개념
- 시대: 고조선·여러 나라
- 세부 주제: 삼한
- 문제 유형: 자료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