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 난이도 2
별 헤는 밤 · 비슷한 상황
읽을거리
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 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
문제
‘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로 시작하는 장면과 가장 비슷한 마음이 드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 1멀리 이사 간 친구의 사진을 보는 상황
- 2낯선 곳에서 아는 사람 없이 혼자 식사하는 상황
- 3기다리던 약속이 별다른 설명 없이 취소되어 서운한 상황
- 4어려울 때 도와준 친구의 마음을 뒤늦게 알고 벅찬 상황
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는 인물이 처한 원인을 보여 준다. 둘째 단서 ‘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는 그 원인에 대응한 행동이나 결과를 보여 준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멀리 이사 간 친구의 사진을 보는 상황’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와 ‘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를 함께 적용하면 ‘멀리 이사 간 친구의 사진을 보는 상황’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2번‘낯선 곳에서 아는 사람 없이 혼자 식사하는 상황’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감정이 생긴 원인과 대응 방식에서 처음 어긋난다.
- 3번‘기다리던 약속이 별다른 설명 없이 취소되어 서운한 상황’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감정이 생긴 원인과 대응 방식에서 처음 어긋난다.
- 4번‘어려울 때 도와준 친구의 마음을 뒤늦게 알고 벅찬 상황’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감정이 생긴 원인과 대응 방식에서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
- 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