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비슷한 상황

심훈 · 난이도 2

상록수 · 비슷한 상황

읽을거리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

문제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로 시작하는 장면과 가장 비슷한 마음이 드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1. 1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은 뒤 결정을 서두르지 않은 상황
  2. 2어려운 문제를 틀려도 다시 풀어 보는 상황
  3. 3비가 쏟아져 열린 창문을 닫으려고 급히 뛰는 상황
  4. 4약속을 여러 번 설명했는데도 상대가 계속 다른 말만 해 답답한 상황
광고
광고
정답 확인

정답 2번

첫째 단서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는 인물이 처한 원인을 보여 준다. 둘째 단서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는 그 원인에 대응한 행동이나 결과를 보여 준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어려운 문제를 틀려도 다시 풀어 보는 상황’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은 뒤 결정을 서두르지 않은 상황’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감정이 생긴 원인과 대응 방식에서 처음 어긋난다.
  2. 2번‘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와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를 함께 적용하면 ‘어려운 문제를 틀려도 다시 풀어 보는 상황’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3. 3번‘비가 쏟아져 열린 창문을 닫으려고 급히 뛰는 상황’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감정이 생긴 원인과 대응 방식에서 처음 어긋난다.
  4. 4번‘약속을 여러 번 설명했는데도 상대가 계속 다른 말만 해 답답한 상황’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감정이 생긴 원인과 대응 방식에서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