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균 · 난이도 2
홍길동전 · 비슷한 상황
읽을거리
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 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
문제
‘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로 시작하는 장면과 가장 비슷한 마음이 드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 1노력한 작품이 전시 대상으로 뽑혀 들뜬 상황
- 2연락이 늦는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 염려하는 상황
- 3서로 다툰 뒤 먼저 말을 꺼내지 못해 어색한 상황
- 4선물 상자를 열기 전에 무엇이 들었을지 생각하는 상황
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는 인물이 처한 원인을 보여 준다. 둘째 단서 ‘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는 그 원인에 대응한 행동이나 결과를 보여 준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선물 상자를 열기 전에 무엇이 들었을지 생각하는 상황’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노력한 작품이 전시 대상으로 뽑혀 들뜬 상황’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감정이 생긴 원인과 대응 방식에서 처음 어긋난다.
- 2번‘연락이 늦는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 염려하는 상황’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감정이 생긴 원인과 대응 방식에서 처음 어긋난다.
- 3번‘서로 다툰 뒤 먼저 말을 꺼내지 못해 어색한 상황’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감정이 생긴 원인과 대응 방식에서 처음 어긋난다.
- 4번‘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와 ‘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를 함께 적용하면 ‘선물 상자를 열기 전에 무엇이 들었을지 생각하는 상황’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
- 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