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 난이도 2
허생전 · 비슷한 상황
읽을거리
허생은 모은 재물을 어려운 사람들의 새 출발에 쓰게 했다. 사람들은 배와 도구를 받아 힘차게 일을 시작했다.
문제
‘허생은 모은 재물을 어려운 사람들의 새 출발에 쓰게 했다.’로 시작하는 장면과 가장 비슷한 마음이 드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 1결과 발표를 기다리며 좋은 소식을 기대하는 상황
- 2정성껏 심은 씨앗에서 새싹이 나온 상황
- 3오랫동안 찾던 가족을 다시 만나 눈물이 난 상황
- 4친한 친구끼리 가벼운 장난을 주고받는 상황
정답 확인
정답 2번
첫째 단서 ‘허생은 모은 재물을 어려운 사람들의 새 출발에 쓰게 했다.’는 인물이 처한 원인을 보여 준다. 둘째 단서 ‘사람들은 배와 도구를 받아 힘차게 일을 시작했다.’는 그 원인에 대응한 행동이나 결과를 보여 준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정성껏 심은 씨앗에서 새싹이 나온 상황’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결과 발표를 기다리며 좋은 소식을 기대하는 상황’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감정이 생긴 원인과 대응 방식에서 처음 어긋난다.
- 2번‘허생은 모은 재물을 어려운 사람들의 새 출발에 쓰게 했다.’와 ‘사람들은 배와 도구를 받아 힘차게 일을 시작했다.’를 함께 적용하면 ‘정성껏 심은 씨앗에서 새싹이 나온 상황’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3번‘오랫동안 찾던 가족을 다시 만나 눈물이 난 상황’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감정이 생긴 원인과 대응 방식에서 처음 어긋난다.
- 4번‘친한 친구끼리 가벼운 장난을 주고받는 상황’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감정이 생긴 원인과 대응 방식에서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허생은 모은 재물을 어려운 사람들의 새 출발에 쓰게 했다.
- 사람들은 배와 도구를 받아 힘차게 일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