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 난이도 1
봄·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점순이는 내가 장인과 실랑이하는 모습을 보고 담장 뒤에서 웃었다. 나는 누구 편을 드는지 몰라 얼굴만 붉혔다.
문제
「봄·봄」의 3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나는 누구 편을 드는지 몰라 얼굴만 붉혔다. → 점순이는 내가 장인과 실랑이하는 모습을 보고 담장 뒤에서 웃었다.
- 2점순이는 내가 장인과 실랑이하는 모습을 보고 담장 뒤에서 웃었다. → 점순이는 내가 장인과 실랑이하는 모습을 보고 담장 뒤에서 웃었다. → 나는 누구 편을 드는지 몰라 얼굴만 붉혔다.
- 3나는 누구 편을 드는지 몰라 얼굴만 붉혔다. → 점순이는 내가 장인과 실랑이하는 모습을 보고 담장 뒤에서 웃었다. → 나는 누구 편을 드는지 몰라 얼굴만 붉혔다.
- 4점순이는 내가 장인과 실랑이하는 모습을 보고 담장 뒤에서 웃었다. → 나는 누구 편을 드는지 몰라 얼굴만 붉혔다.
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나는 누구 편을 드는지 몰라 얼굴만 붉혔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점순이는 내가 장인과 실랑이하는 모습을 보고 담장 뒤에서 웃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점순이는 내가 장인과 실랑이하는 모습을 보고 담장 뒤에서 웃었다. → 나는 누구 편을 드는지 몰라 얼굴만 붉혔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나는 누구 편을 드는지 몰라 얼굴만 붉혔다. → 점순이는 내가 장인과 실랑이하는 모습을 보고 담장 뒤에서 웃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점순이는 내가 장인과 실랑이하는 모습을 보고 담장 뒤에서 웃었다. → 점순이는 내가 장인과 실랑이하는 모습을 보고 담장 뒤에서 웃었다. → 나는 누구 편을 드는지 몰라 얼굴만 붉혔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나는 누구 편을 드는지 몰라 얼굴만 붉혔다. → 점순이는 내가 장인과 실랑이하는 모습을 보고 담장 뒤에서 웃었다. → 나는 누구 편을 드는지 몰라 얼굴만 붉혔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나는 누구 편을 드는지 몰라 얼굴만 붉혔다.’와 ‘점순이는 내가 장인과 실랑이하는 모습을 보고 담장 뒤에서 웃었다.’를 함께 적용하면 ‘점순이는 내가 장인과 실랑이하는 모습을 보고 담장 뒤에서 웃었다. → 나는 누구 편을 드는지 몰라 얼굴만 붉혔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나는 누구 편을 드는지 몰라 얼굴만 붉혔다.
- 점순이는 내가 장인과 실랑이하는 모습을 보고 담장 뒤에서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