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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 난이도 1

동백꽃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점순이가 갓 구운 감자를 내밀었다. 내가 받지 않자 점순이는 얼굴이 붉어져 감자를 내려놓고 돌아섰다.

문제

「동백꽃」의 4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점순이가 갓 구운 감자를 내밀었다. → 내가 받지 않자 점순이는 얼굴이 붉어져 감자를 내려놓고 돌아섰다.
  2. 2내가 받지 않자 점순이는 얼굴이 붉어져 감자를 내려놓고 돌아섰다. → 점순이가 갓 구운 감자를 내밀었다.
  3. 3점순이가 갓 구운 감자를 내밀었다. → 점순이가 갓 구운 감자를 내밀었다. → 내가 받지 않자 점순이는 얼굴이 붉어져 감자를 내려놓고 돌아섰다.
  4. 4내가 받지 않자 점순이는 얼굴이 붉어져 감자를 내려놓고 돌아섰다. → 점순이가 갓 구운 감자를 내밀었다. → 내가 받지 않자 점순이는 얼굴이 붉어져 감자를 내려놓고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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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내가 받지 않자 점순이는 얼굴이 붉어져 감자를 내려놓고 돌아섰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점순이가 갓 구운 감자를 내밀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점순이가 갓 구운 감자를 내밀었다. → 내가 받지 않자 점순이는 얼굴이 붉어져 감자를 내려놓고 돌아섰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내가 받지 않자 점순이는 얼굴이 붉어져 감자를 내려놓고 돌아섰다.’와 ‘점순이가 갓 구운 감자를 내밀었다.’를 함께 적용하면 ‘점순이가 갓 구운 감자를 내밀었다. → 내가 받지 않자 점순이는 얼굴이 붉어져 감자를 내려놓고 돌아섰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2. 2번‘내가 받지 않자 점순이는 얼굴이 붉어져 감자를 내려놓고 돌아섰다. → 점순이가 갓 구운 감자를 내밀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3. 3번‘점순이가 갓 구운 감자를 내밀었다. → 점순이가 갓 구운 감자를 내밀었다. → 내가 받지 않자 점순이는 얼굴이 붉어져 감자를 내려놓고 돌아섰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내가 받지 않자 점순이는 얼굴이 붉어져 감자를 내려놓고 돌아섰다. → 점순이가 갓 구운 감자를 내밀었다. → 내가 받지 않자 점순이는 얼굴이 붉어져 감자를 내려놓고 돌아섰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내가 받지 않자 점순이는 얼굴이 붉어져 감자를 내려놓고 돌아섰다.
  • 점순이가 갓 구운 감자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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