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현진건 · 난이도 1

B 사감과 러브레터 · 사건 순서

읽을거리

B 사감은 학생들에게 온 편지를 엄한 얼굴로 하나씩 살폈다. 학생들은 숨을 죽인 채 자기 이름이 불리지 않기를 기다렸다. 한동안 사람들은 눈앞에서 벌어진 일을 이해하려 애썼다.

문제

「B 사감과 러브레터」의 7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학생들은 숨을 죽인 채 자기 이름이 불리지 않기를 기다렸다. → B 사감은 학생들에게 온 편지를 엄한 얼굴로 하나씩 살폈다. → 한동안 사람들은 눈앞에서 벌어진 일을 이해하려 애썼다.
  2. 2B 사감은 학생들에게 온 편지를 엄한 얼굴로 하나씩 살폈다. → 한동안 사람들은 눈앞에서 벌어진 일을 이해하려 애썼다. → 학생들은 숨을 죽인 채 자기 이름이 불리지 않기를 기다렸다.
  3. 3한동안 사람들은 눈앞에서 벌어진 일을 이해하려 애썼다. → 학생들은 숨을 죽인 채 자기 이름이 불리지 않기를 기다렸다. → B 사감은 학생들에게 온 편지를 엄한 얼굴로 하나씩 살폈다.
  4. 4B 사감은 학생들에게 온 편지를 엄한 얼굴로 하나씩 살폈다. → 학생들은 숨을 죽인 채 자기 이름이 불리지 않기를 기다렸다. → 한동안 사람들은 눈앞에서 벌어진 일을 이해하려 애썼다.
광고
광고
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학생들은 숨을 죽인 채 자기 이름이 불리지 않기를 기다렸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B 사감은 학생들에게 온 편지를 엄한 얼굴로 하나씩 살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B 사감은 학생들에게 온 편지를 엄한 얼굴로 하나씩 살폈다. → 학생들은 숨을 죽인 채 자기 이름이 불리지 않기를 기다렸다. → 한동안 사람들은 눈앞에서 벌어진 일을 이해하려 애썼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학생들은 숨을 죽인 채 자기 이름이 불리지 않기를 기다렸다. → B 사감은 학생들에게 온 편지를 엄한 얼굴로 하나씩 살폈다. → 한동안 사람들은 눈앞에서 벌어진 일을 이해하려 애썼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2. 2번‘B 사감은 학생들에게 온 편지를 엄한 얼굴로 하나씩 살폈다. → 한동안 사람들은 눈앞에서 벌어진 일을 이해하려 애썼다. → 학생들은 숨을 죽인 채 자기 이름이 불리지 않기를 기다렸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3. 3번‘한동안 사람들은 눈앞에서 벌어진 일을 이해하려 애썼다. → 학생들은 숨을 죽인 채 자기 이름이 불리지 않기를 기다렸다. → B 사감은 학생들에게 온 편지를 엄한 얼굴로 하나씩 살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학생들은 숨을 죽인 채 자기 이름이 불리지 않기를 기다렸다.’와 ‘B 사감은 학생들에게 온 편지를 엄한 얼굴로 하나씩 살폈다.’를 함께 적용하면 ‘B 사감은 학생들에게 온 편지를 엄한 얼굴로 하나씩 살폈다. → 학생들은 숨을 죽인 채 자기 이름이 불리지 않기를 기다렸다. → 한동안 사람들은 눈앞에서 벌어진 일을 이해하려 애썼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학생들은 숨을 죽인 채 자기 이름이 불리지 않기를 기다렸다.
  • B 사감은 학생들에게 온 편지를 엄한 얼굴로 하나씩 살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