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이효석 · 난이도 1

메밀꽃 필 무렵 · 사건 순서

읽을거리

동이는 개울을 건너지 못하는 허 생원을 등에 업었다. 허 생원은 동이의 젖은 등을 붙잡으며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문제

「메밀꽃 필 무렵」의 12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허 생원은 동이의 젖은 등을 붙잡으며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 동이는 개울을 건너지 못하는 허 생원을 등에 업었다.
  2. 2동이는 개울을 건너지 못하는 허 생원을 등에 업었다. → 동이는 개울을 건너지 못하는 허 생원을 등에 업었다. → 허 생원은 동이의 젖은 등을 붙잡으며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3. 3동이는 개울을 건너지 못하는 허 생원을 등에 업었다. → 허 생원은 동이의 젖은 등을 붙잡으며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4. 4허 생원은 동이의 젖은 등을 붙잡으며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 동이는 개울을 건너지 못하는 허 생원을 등에 업었다. → 허 생원은 동이의 젖은 등을 붙잡으며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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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3번

첫째 단서 ‘허 생원은 동이의 젖은 등을 붙잡으며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동이는 개울을 건너지 못하는 허 생원을 등에 업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동이는 개울을 건너지 못하는 허 생원을 등에 업었다. → 허 생원은 동이의 젖은 등을 붙잡으며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허 생원은 동이의 젖은 등을 붙잡으며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 동이는 개울을 건너지 못하는 허 생원을 등에 업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2. 2번‘동이는 개울을 건너지 못하는 허 생원을 등에 업었다. → 동이는 개울을 건너지 못하는 허 생원을 등에 업었다. → 허 생원은 동이의 젖은 등을 붙잡으며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3. 3번‘허 생원은 동이의 젖은 등을 붙잡으며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와 ‘동이는 개울을 건너지 못하는 허 생원을 등에 업었다.’를 함께 적용하면 ‘동이는 개울을 건너지 못하는 허 생원을 등에 업었다. → 허 생원은 동이의 젖은 등을 붙잡으며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4. 4번‘허 생원은 동이의 젖은 등을 붙잡으며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 동이는 개울을 건너지 못하는 허 생원을 등에 업었다. → 허 생원은 동이의 젖은 등을 붙잡으며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허 생원은 동이의 젖은 등을 붙잡으며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 동이는 개울을 건너지 못하는 허 생원을 등에 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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