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 난이도 1
별 헤는 밤 · 사건 순서
읽을거리
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 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
문제
「별 헤는 밤」의 16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 → 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
- 2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 → 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
- 3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 → 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 → 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
- 4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 → 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 → 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
정답 확인
정답 2번
첫째 단서 ‘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 → 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 → 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와 ‘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를 함께 적용하면 ‘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 → 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3번‘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 → 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 → 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 → 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 → 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나는 별마다 좋아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붙여 보았다.
- 밤하늘에는 별이 하나둘 또렷하게 빛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