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현진건 · 난이도 1

고향 · 사건 순서

읽을거리

남자는 고향 사람들의 힘든 사정을 천천히 들려주었다. 듣고 있던 나는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할지 몰랐다.

문제

「고향」의 29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듣고 있던 나는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할지 몰랐다. → 남자는 고향 사람들의 힘든 사정을 천천히 들려주었다.
  2. 2남자는 고향 사람들의 힘든 사정을 천천히 들려주었다. → 듣고 있던 나는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할지 몰랐다.
  3. 3남자는 고향 사람들의 힘든 사정을 천천히 들려주었다. → 남자는 고향 사람들의 힘든 사정을 천천히 들려주었다. → 듣고 있던 나는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할지 몰랐다.
  4. 4듣고 있던 나는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할지 몰랐다. → 남자는 고향 사람들의 힘든 사정을 천천히 들려주었다. → 듣고 있던 나는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할지 몰랐다.
광고
광고
정답 확인

정답 2번

첫째 단서 ‘듣고 있던 나는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할지 몰랐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남자는 고향 사람들의 힘든 사정을 천천히 들려주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남자는 고향 사람들의 힘든 사정을 천천히 들려주었다. → 듣고 있던 나는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할지 몰랐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듣고 있던 나는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할지 몰랐다. → 남자는 고향 사람들의 힘든 사정을 천천히 들려주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2. 2번‘듣고 있던 나는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할지 몰랐다.’와 ‘남자는 고향 사람들의 힘든 사정을 천천히 들려주었다.’를 함께 적용하면 ‘남자는 고향 사람들의 힘든 사정을 천천히 들려주었다. → 듣고 있던 나는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할지 몰랐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3. 3번‘남자는 고향 사람들의 힘든 사정을 천천히 들려주었다. → 남자는 고향 사람들의 힘든 사정을 천천히 들려주었다. → 듣고 있던 나는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할지 몰랐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듣고 있던 나는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할지 몰랐다. → 남자는 고향 사람들의 힘든 사정을 천천히 들려주었다. → 듣고 있던 나는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할지 몰랐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듣고 있던 나는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할지 몰랐다.
  • 남자는 고향 사람들의 힘든 사정을 천천히 들려주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