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현진건 · 난이도 1

고향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차창 밖 들판이 뒤로 멀어졌다. 남자는 익숙했던 산과 길을 오래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

문제

「고향」의 30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차창 밖 들판이 뒤로 멀어졌다. → 남자는 익숙했던 산과 길을 오래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
  2. 2남자는 익숙했던 산과 길을 오래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 → 차창 밖 들판이 뒤로 멀어졌다.
  3. 3차창 밖 들판이 뒤로 멀어졌다. → 차창 밖 들판이 뒤로 멀어졌다. → 남자는 익숙했던 산과 길을 오래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
  4. 4남자는 익숙했던 산과 길을 오래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 → 차창 밖 들판이 뒤로 멀어졌다. → 남자는 익숙했던 산과 길을 오래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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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남자는 익숙했던 산과 길을 오래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차창 밖 들판이 뒤로 멀어졌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차창 밖 들판이 뒤로 멀어졌다. → 남자는 익숙했던 산과 길을 오래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남자는 익숙했던 산과 길을 오래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와 ‘차창 밖 들판이 뒤로 멀어졌다.’를 함께 적용하면 ‘차창 밖 들판이 뒤로 멀어졌다. → 남자는 익숙했던 산과 길을 오래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2. 2번‘남자는 익숙했던 산과 길을 오래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 → 차창 밖 들판이 뒤로 멀어졌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3. 3번‘차창 밖 들판이 뒤로 멀어졌다. → 차창 밖 들판이 뒤로 멀어졌다. → 남자는 익숙했던 산과 길을 오래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남자는 익숙했던 산과 길을 오래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 → 차창 밖 들판이 뒤로 멀어졌다. → 남자는 익숙했던 산과 길을 오래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남자는 익숙했던 산과 길을 오래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
  • 차창 밖 들판이 뒤로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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