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 난이도 1
서시 · 사건 순서
읽을거리
바람이 나뭇잎을 스치고 별빛이 조용히 비쳤다. 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생각했다.
문제
「서시」의 32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바람이 나뭇잎을 스치고 별빛이 조용히 비쳤다. → 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생각했다.
- 2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생각했다. → 바람이 나뭇잎을 스치고 별빛이 조용히 비쳤다.
- 3바람이 나뭇잎을 스치고 별빛이 조용히 비쳤다. → 바람이 나뭇잎을 스치고 별빛이 조용히 비쳤다. → 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생각했다.
- 4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생각했다. → 바람이 나뭇잎을 스치고 별빛이 조용히 비쳤다. → 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생각했다.
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생각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바람이 나뭇잎을 스치고 별빛이 조용히 비쳤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바람이 나뭇잎을 스치고 별빛이 조용히 비쳤다. → 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생각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생각했다.’와 ‘바람이 나뭇잎을 스치고 별빛이 조용히 비쳤다.’를 함께 적용하면 ‘바람이 나뭇잎을 스치고 별빛이 조용히 비쳤다. → 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생각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2번‘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생각했다. → 바람이 나뭇잎을 스치고 별빛이 조용히 비쳤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바람이 나뭇잎을 스치고 별빛이 조용히 비쳤다. → 바람이 나뭇잎을 스치고 별빛이 조용히 비쳤다. → 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생각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생각했다. → 바람이 나뭇잎을 스치고 별빛이 조용히 비쳤다. → 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생각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생각했다.
- 바람이 나뭇잎을 스치고 별빛이 조용히 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