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심훈 · 난이도 1

상록수 · 사건 순서

읽을거리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문제

「상록수」의 34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2. 2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3. 3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4. 4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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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2번

첫째 단서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2. 2번‘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와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를 함께 적용하면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3. 3번‘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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