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훈 · 난이도 1
상록수 · 사건 순서
읽을거리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문제
「상록수」의 34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2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 3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 4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정답 확인
정답 2번
첫째 단서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와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를 함께 적용하면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3번‘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 →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영신이 글자를 쓰자 아이들은 큰 소리로 따라 읽었다.
- 마을 아이들이 작은 교실에 빽빽이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