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훈 · 난이도 2
상록수 · 분위기
읽을거리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
문제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로 시작하는 장면의 분위기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결과를 신중히 따지는 진지한 분위기이다.
- 2시간이 부족해 급박한 분위기이다.
- 3어려움 속에서도 뜻을 지키는 굳센 분위기이다.
- 4뜻대로 풀리지 않아 답답한 분위기이다.
정답 확인
정답 3번
첫째 단서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는 감정이 생긴 상황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는 그 상황에 대한 인물의 반응을 보여 준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어려움 속에서도 뜻을 지키는 굳센 분위기이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결과를 신중히 따지는 진지한 분위기이다.’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인물의 최종 반응에서 처음 어긋난다.
- 2번‘시간이 부족해 급박한 분위기이다.’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인물의 최종 반응에서 처음 어긋난다.
- 3번‘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와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를 함께 적용하면 ‘어려움 속에서도 뜻을 지키는 굳센 분위기이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4번‘뜻대로 풀리지 않아 답답한 분위기이다.’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인물의 최종 반응에서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