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훈 · 난이도 1
상록수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
문제
「상록수」의 35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
- 2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 →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 3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
- 4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 →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
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와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를 함께 적용하면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2번‘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 →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 →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아이들이 글을 깨우치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났다.
- 영신은 몸이 힘든데도 수업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