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훈 · 난이도 2
상록수 · 분위기
읽을거리
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 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
문제
‘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로 시작하는 장면의 분위기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성과를 확인해 들뜨고 즐거운 분위기이다.
- 2나쁜 결과를 염려해 긴장하는 분위기이다.
- 3앞날을 기대하며 들뜬 분위기이다.
- 4서로 말을 잇지 못해 어색한 분위기이다.
정답 확인
정답 3번
첫째 단서 ‘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는 감정이 생긴 상황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는 그 상황에 대한 인물의 반응을 보여 준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앞날을 기대하며 들뜬 분위기이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성과를 확인해 들뜨고 즐거운 분위기이다.’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인물의 최종 반응에서 처음 어긋난다.
- 2번‘나쁜 결과를 염려해 긴장하는 분위기이다.’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인물의 최종 반응에서 처음 어긋난다.
- 3번‘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와 ‘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를 함께 적용하면 ‘앞날을 기대하며 들뜬 분위기이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4번‘서로 말을 잇지 못해 어색한 분위기이다.’는 첫째 단서와 일부 관련되지만, 발문 조건을 적용하면 둘째 단서의 인물의 최종 반응에서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
- 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