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훈 · 난이도 1
상록수 · 사건 순서
읽을거리
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 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
문제
「상록수」의 36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 → 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
- 2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 → 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 → 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
- 3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 → 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 → 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
- 4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 → 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
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 → 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 → 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 → 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 → 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 → 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 → 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와 ‘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를 함께 적용하면 ‘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 → 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두 사람은 더 나은 마을을 만들 날을 함께 꿈꾸었다.
- 동혁과 영신은 서로 다른 마을에서 일하면서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