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채만식 · 난이도 1

치숙 · 사건 순서

읽을거리

나는 아저씨가 세상 물정을 모른다며 큰소리로 흉을 보았다. 하지만 내 말도 앞뒤가 맞지 않아 듣는 사람은 고개를 갸웃했다.

문제

「치숙」의 37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하지만 내 말도 앞뒤가 맞지 않아 듣는 사람은 고개를 갸웃했다. → 나는 아저씨가 세상 물정을 모른다며 큰소리로 흉을 보았다.
  2. 2나는 아저씨가 세상 물정을 모른다며 큰소리로 흉을 보았다. → 나는 아저씨가 세상 물정을 모른다며 큰소리로 흉을 보았다. → 하지만 내 말도 앞뒤가 맞지 않아 듣는 사람은 고개를 갸웃했다.
  3. 3나는 아저씨가 세상 물정을 모른다며 큰소리로 흉을 보았다. → 하지만 내 말도 앞뒤가 맞지 않아 듣는 사람은 고개를 갸웃했다.
  4. 4하지만 내 말도 앞뒤가 맞지 않아 듣는 사람은 고개를 갸웃했다. → 나는 아저씨가 세상 물정을 모른다며 큰소리로 흉을 보았다. → 하지만 내 말도 앞뒤가 맞지 않아 듣는 사람은 고개를 갸웃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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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3번

첫째 단서 ‘하지만 내 말도 앞뒤가 맞지 않아 듣는 사람은 고개를 갸웃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나는 아저씨가 세상 물정을 모른다며 큰소리로 흉을 보았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나는 아저씨가 세상 물정을 모른다며 큰소리로 흉을 보았다. → 하지만 내 말도 앞뒤가 맞지 않아 듣는 사람은 고개를 갸웃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하지만 내 말도 앞뒤가 맞지 않아 듣는 사람은 고개를 갸웃했다. → 나는 아저씨가 세상 물정을 모른다며 큰소리로 흉을 보았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2. 2번‘나는 아저씨가 세상 물정을 모른다며 큰소리로 흉을 보았다. → 나는 아저씨가 세상 물정을 모른다며 큰소리로 흉을 보았다. → 하지만 내 말도 앞뒤가 맞지 않아 듣는 사람은 고개를 갸웃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3. 3번‘하지만 내 말도 앞뒤가 맞지 않아 듣는 사람은 고개를 갸웃했다.’와 ‘나는 아저씨가 세상 물정을 모른다며 큰소리로 흉을 보았다.’를 함께 적용하면 ‘나는 아저씨가 세상 물정을 모른다며 큰소리로 흉을 보았다. → 하지만 내 말도 앞뒤가 맞지 않아 듣는 사람은 고개를 갸웃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4. 4번‘하지만 내 말도 앞뒤가 맞지 않아 듣는 사람은 고개를 갸웃했다. → 나는 아저씨가 세상 물정을 모른다며 큰소리로 흉을 보았다. → 하지만 내 말도 앞뒤가 맞지 않아 듣는 사람은 고개를 갸웃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하지만 내 말도 앞뒤가 맞지 않아 듣는 사람은 고개를 갸웃했다.
  • 나는 아저씨가 세상 물정을 모른다며 큰소리로 흉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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