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정지용 · 난이도 1

향수 · 사건 순서

읽을거리

밤이 되자 풀벌레 소리가 들판에 잔잔히 퍼졌다. 마을의 불빛은 고요했고 하늘에는 별이 빛났다.

문제

「향수」의 42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마을의 불빛은 고요했고 하늘에는 별이 빛났다. → 밤이 되자 풀벌레 소리가 들판에 잔잔히 퍼졌다.
  2. 2밤이 되자 풀벌레 소리가 들판에 잔잔히 퍼졌다. → 마을의 불빛은 고요했고 하늘에는 별이 빛났다.
  3. 3밤이 되자 풀벌레 소리가 들판에 잔잔히 퍼졌다. → 밤이 되자 풀벌레 소리가 들판에 잔잔히 퍼졌다. → 마을의 불빛은 고요했고 하늘에는 별이 빛났다.
  4. 4마을의 불빛은 고요했고 하늘에는 별이 빛났다. → 밤이 되자 풀벌레 소리가 들판에 잔잔히 퍼졌다. → 마을의 불빛은 고요했고 하늘에는 별이 빛났다.
광고
광고
정답 확인

정답 2번

첫째 단서 ‘마을의 불빛은 고요했고 하늘에는 별이 빛났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밤이 되자 풀벌레 소리가 들판에 잔잔히 퍼졌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밤이 되자 풀벌레 소리가 들판에 잔잔히 퍼졌다. → 마을의 불빛은 고요했고 하늘에는 별이 빛났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마을의 불빛은 고요했고 하늘에는 별이 빛났다. → 밤이 되자 풀벌레 소리가 들판에 잔잔히 퍼졌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2. 2번‘마을의 불빛은 고요했고 하늘에는 별이 빛났다.’와 ‘밤이 되자 풀벌레 소리가 들판에 잔잔히 퍼졌다.’를 함께 적용하면 ‘밤이 되자 풀벌레 소리가 들판에 잔잔히 퍼졌다. → 마을의 불빛은 고요했고 하늘에는 별이 빛났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3. 3번‘밤이 되자 풀벌레 소리가 들판에 잔잔히 퍼졌다. → 밤이 되자 풀벌레 소리가 들판에 잔잔히 퍼졌다. → 마을의 불빛은 고요했고 하늘에는 별이 빛났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마을의 불빛은 고요했고 하늘에는 별이 빛났다. → 밤이 되자 풀벌레 소리가 들판에 잔잔히 퍼졌다. → 마을의 불빛은 고요했고 하늘에는 별이 빛났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마을의 불빛은 고요했고 하늘에는 별이 빛났다.
  • 밤이 되자 풀벌레 소리가 들판에 잔잔히 퍼졌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