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균 · 난이도 1
홍길동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 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
문제
「홍길동전」의 48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 → 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
- 2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 → 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
- 3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 → 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 → 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
- 4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 → 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 → 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
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 → 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와 ‘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를 함께 적용하면 ‘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 → 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2번‘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 → 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 → 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 → 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 → 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 → 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사람들은 새 아침을 맞으며 희망을 품었다.
- 길동은 새로운 나라에서 백성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법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