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 난이도 1
춘향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춘향과 몽룡은 그네터에서 처음 만나 서로 조심스럽게 인사를 나누었다. 두 사람은 자꾸 웃음이 나와 시선을 피했다. 주변 사람들은 어떤 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 잠시 망설였다.
문제
「춘향전」의 49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두 사람은 자꾸 웃음이 나와 시선을 피했다. → 춘향과 몽룡은 그네터에서 처음 만나 서로 조심스럽게 인사를 나누었다. → 주변 사람들은 어떤 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 잠시 망설였다.
- 2춘향과 몽룡은 그네터에서 처음 만나 서로 조심스럽게 인사를 나누었다. → 두 사람은 자꾸 웃음이 나와 시선을 피했다. → 주변 사람들은 어떤 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 잠시 망설였다.
- 3춘향과 몽룡은 그네터에서 처음 만나 서로 조심스럽게 인사를 나누었다. → 주변 사람들은 어떤 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 잠시 망설였다. → 두 사람은 자꾸 웃음이 나와 시선을 피했다.
- 4주변 사람들은 어떤 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 잠시 망설였다. → 두 사람은 자꾸 웃음이 나와 시선을 피했다. → 춘향과 몽룡은 그네터에서 처음 만나 서로 조심스럽게 인사를 나누었다.
정답 확인
정답 2번
첫째 단서 ‘두 사람은 자꾸 웃음이 나와 시선을 피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춘향과 몽룡은 그네터에서 처음 만나 서로 조심스럽게 인사를 나누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춘향과 몽룡은 그네터에서 처음 만나 서로 조심스럽게 인사를 나누었다. → 두 사람은 자꾸 웃음이 나와 시선을 피했다. → 주변 사람들은 어떤 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 잠시 망설였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두 사람은 자꾸 웃음이 나와 시선을 피했다. → 춘향과 몽룡은 그네터에서 처음 만나 서로 조심스럽게 인사를 나누었다. → 주변 사람들은 어떤 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 잠시 망설였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두 사람은 자꾸 웃음이 나와 시선을 피했다.’와 ‘춘향과 몽룡은 그네터에서 처음 만나 서로 조심스럽게 인사를 나누었다.’를 함께 적용하면 ‘춘향과 몽룡은 그네터에서 처음 만나 서로 조심스럽게 인사를 나누었다. → 두 사람은 자꾸 웃음이 나와 시선을 피했다. → 주변 사람들은 어떤 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 잠시 망설였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3번‘춘향과 몽룡은 그네터에서 처음 만나 서로 조심스럽게 인사를 나누었다. → 주변 사람들은 어떤 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 잠시 망설였다. → 두 사람은 자꾸 웃음이 나와 시선을 피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주변 사람들은 어떤 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 잠시 망설였다. → 두 사람은 자꾸 웃음이 나와 시선을 피했다. → 춘향과 몽룡은 그네터에서 처음 만나 서로 조심스럽게 인사를 나누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두 사람은 자꾸 웃음이 나와 시선을 피했다.
- 춘향과 몽룡은 그네터에서 처음 만나 서로 조심스럽게 인사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