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 난이도 1
춘향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문제
「춘향전」의 51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2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 3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 4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와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를 함께 적용하면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