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작자 미상 · 난이도 1

춘향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문제

「춘향전」의 51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2. 2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3. 3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4. 4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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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2. 2번‘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3. 3번‘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와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를 함께 적용하면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억울했던 사람들은 놀라다가 곧 환호성을 질렀다.
  •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잔치 자리에서 신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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