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 난이도 1
흥부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흥부는 다친 제비를 조심스럽게 안아 다리를 묶어 주었다. 아이들도 곁에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제비를 지켜보았다.
문제
「흥부전」의 55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아이들도 곁에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제비를 지켜보았다. → 흥부는 다친 제비를 조심스럽게 안아 다리를 묶어 주었다.
- 2흥부는 다친 제비를 조심스럽게 안아 다리를 묶어 주었다. → 흥부는 다친 제비를 조심스럽게 안아 다리를 묶어 주었다. → 아이들도 곁에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제비를 지켜보았다.
- 3흥부는 다친 제비를 조심스럽게 안아 다리를 묶어 주었다. → 아이들도 곁에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제비를 지켜보았다.
- 4아이들도 곁에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제비를 지켜보았다. → 흥부는 다친 제비를 조심스럽게 안아 다리를 묶어 주었다. → 아이들도 곁에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제비를 지켜보았다.
정답 확인
정답 3번
첫째 단서 ‘아이들도 곁에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제비를 지켜보았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흥부는 다친 제비를 조심스럽게 안아 다리를 묶어 주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흥부는 다친 제비를 조심스럽게 안아 다리를 묶어 주었다. → 아이들도 곁에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제비를 지켜보았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아이들도 곁에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제비를 지켜보았다. → 흥부는 다친 제비를 조심스럽게 안아 다리를 묶어 주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흥부는 다친 제비를 조심스럽게 안아 다리를 묶어 주었다. → 흥부는 다친 제비를 조심스럽게 안아 다리를 묶어 주었다. → 아이들도 곁에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제비를 지켜보았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아이들도 곁에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제비를 지켜보았다.’와 ‘흥부는 다친 제비를 조심스럽게 안아 다리를 묶어 주었다.’를 함께 적용하면 ‘흥부는 다친 제비를 조심스럽게 안아 다리를 묶어 주었다. → 아이들도 곁에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제비를 지켜보았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4번‘아이들도 곁에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제비를 지켜보았다. → 흥부는 다친 제비를 조심스럽게 안아 다리를 묶어 주었다. → 아이들도 곁에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제비를 지켜보았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아이들도 곁에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제비를 지켜보았다.
- 흥부는 다친 제비를 조심스럽게 안아 다리를 묶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