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작자 미상 · 난이도 1

흥부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박이 갈라지자 그 안에서 쌀과 옷감이 쏟아졌다. 흥부네 가족은 눈을 크게 뜨고 손뼉을 쳤다.

문제

「흥부전」의 56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흥부네 가족은 눈을 크게 뜨고 손뼉을 쳤다. → 박이 갈라지자 그 안에서 쌀과 옷감이 쏟아졌다.
  2. 2박이 갈라지자 그 안에서 쌀과 옷감이 쏟아졌다. → 박이 갈라지자 그 안에서 쌀과 옷감이 쏟아졌다. → 흥부네 가족은 눈을 크게 뜨고 손뼉을 쳤다.
  3. 3흥부네 가족은 눈을 크게 뜨고 손뼉을 쳤다. → 박이 갈라지자 그 안에서 쌀과 옷감이 쏟아졌다. → 흥부네 가족은 눈을 크게 뜨고 손뼉을 쳤다.
  4. 4박이 갈라지자 그 안에서 쌀과 옷감이 쏟아졌다. → 흥부네 가족은 눈을 크게 뜨고 손뼉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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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흥부네 가족은 눈을 크게 뜨고 손뼉을 쳤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박이 갈라지자 그 안에서 쌀과 옷감이 쏟아졌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박이 갈라지자 그 안에서 쌀과 옷감이 쏟아졌다. → 흥부네 가족은 눈을 크게 뜨고 손뼉을 쳤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흥부네 가족은 눈을 크게 뜨고 손뼉을 쳤다. → 박이 갈라지자 그 안에서 쌀과 옷감이 쏟아졌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2. 2번‘박이 갈라지자 그 안에서 쌀과 옷감이 쏟아졌다. → 박이 갈라지자 그 안에서 쌀과 옷감이 쏟아졌다. → 흥부네 가족은 눈을 크게 뜨고 손뼉을 쳤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3. 3번‘흥부네 가족은 눈을 크게 뜨고 손뼉을 쳤다. → 박이 갈라지자 그 안에서 쌀과 옷감이 쏟아졌다. → 흥부네 가족은 눈을 크게 뜨고 손뼉을 쳤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흥부네 가족은 눈을 크게 뜨고 손뼉을 쳤다.’와 ‘박이 갈라지자 그 안에서 쌀과 옷감이 쏟아졌다.’를 함께 적용하면 ‘박이 갈라지자 그 안에서 쌀과 옷감이 쏟아졌다. → 흥부네 가족은 눈을 크게 뜨고 손뼉을 쳤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흥부네 가족은 눈을 크게 뜨고 손뼉을 쳤다.
  • 박이 갈라지자 그 안에서 쌀과 옷감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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