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 난이도 1
흥부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놀부는 좋은 것이 나올 것이라 믿고 서둘러 박을 탔다. 생각과 다른 일이 벌어지자 놀부는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렸다.
문제
「흥부전」의 57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생각과 다른 일이 벌어지자 놀부는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렸다. → 놀부는 좋은 것이 나올 것이라 믿고 서둘러 박을 탔다.
- 2놀부는 좋은 것이 나올 것이라 믿고 서둘러 박을 탔다. → 놀부는 좋은 것이 나올 것이라 믿고 서둘러 박을 탔다. → 생각과 다른 일이 벌어지자 놀부는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렸다.
- 3놀부는 좋은 것이 나올 것이라 믿고 서둘러 박을 탔다. → 생각과 다른 일이 벌어지자 놀부는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렸다.
- 4생각과 다른 일이 벌어지자 놀부는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렸다. → 놀부는 좋은 것이 나올 것이라 믿고 서둘러 박을 탔다. → 생각과 다른 일이 벌어지자 놀부는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렸다.
정답 확인
정답 3번
첫째 단서 ‘생각과 다른 일이 벌어지자 놀부는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렸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놀부는 좋은 것이 나올 것이라 믿고 서둘러 박을 탔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놀부는 좋은 것이 나올 것이라 믿고 서둘러 박을 탔다. → 생각과 다른 일이 벌어지자 놀부는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렸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생각과 다른 일이 벌어지자 놀부는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렸다. → 놀부는 좋은 것이 나올 것이라 믿고 서둘러 박을 탔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놀부는 좋은 것이 나올 것이라 믿고 서둘러 박을 탔다. → 놀부는 좋은 것이 나올 것이라 믿고 서둘러 박을 탔다. → 생각과 다른 일이 벌어지자 놀부는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렸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생각과 다른 일이 벌어지자 놀부는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렸다.’와 ‘놀부는 좋은 것이 나올 것이라 믿고 서둘러 박을 탔다.’를 함께 적용하면 ‘놀부는 좋은 것이 나올 것이라 믿고 서둘러 박을 탔다. → 생각과 다른 일이 벌어지자 놀부는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렸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4번‘생각과 다른 일이 벌어지자 놀부는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렸다. → 놀부는 좋은 것이 나올 것이라 믿고 서둘러 박을 탔다. → 생각과 다른 일이 벌어지자 놀부는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렸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생각과 다른 일이 벌어지자 놀부는 입을 벌린 채 굳어 버렸다.
- 놀부는 좋은 것이 나올 것이라 믿고 서둘러 박을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