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작자 미상 · 난이도 1

별주부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자라는 토끼에게 바닷속 궁전은 먹을 것이 가득한 곳이라고 자랑했다. 토끼는 귀를 쫑긋 세우며 이야기를 들었다.

문제

「별주부전」의 58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자라는 토끼에게 바닷속 궁전은 먹을 것이 가득한 곳이라고 자랑했다. → 토끼는 귀를 쫑긋 세우며 이야기를 들었다.
  2. 2토끼는 귀를 쫑긋 세우며 이야기를 들었다. → 자라는 토끼에게 바닷속 궁전은 먹을 것이 가득한 곳이라고 자랑했다.
  3. 3자라는 토끼에게 바닷속 궁전은 먹을 것이 가득한 곳이라고 자랑했다. → 자라는 토끼에게 바닷속 궁전은 먹을 것이 가득한 곳이라고 자랑했다. → 토끼는 귀를 쫑긋 세우며 이야기를 들었다.
  4. 4토끼는 귀를 쫑긋 세우며 이야기를 들었다. → 자라는 토끼에게 바닷속 궁전은 먹을 것이 가득한 곳이라고 자랑했다. → 토끼는 귀를 쫑긋 세우며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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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토끼는 귀를 쫑긋 세우며 이야기를 들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자라는 토끼에게 바닷속 궁전은 먹을 것이 가득한 곳이라고 자랑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자라는 토끼에게 바닷속 궁전은 먹을 것이 가득한 곳이라고 자랑했다. → 토끼는 귀를 쫑긋 세우며 이야기를 들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토끼는 귀를 쫑긋 세우며 이야기를 들었다.’와 ‘자라는 토끼에게 바닷속 궁전은 먹을 것이 가득한 곳이라고 자랑했다.’를 함께 적용하면 ‘자라는 토끼에게 바닷속 궁전은 먹을 것이 가득한 곳이라고 자랑했다. → 토끼는 귀를 쫑긋 세우며 이야기를 들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2. 2번‘토끼는 귀를 쫑긋 세우며 이야기를 들었다. → 자라는 토끼에게 바닷속 궁전은 먹을 것이 가득한 곳이라고 자랑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3. 3번‘자라는 토끼에게 바닷속 궁전은 먹을 것이 가득한 곳이라고 자랑했다. → 자라는 토끼에게 바닷속 궁전은 먹을 것이 가득한 곳이라고 자랑했다. → 토끼는 귀를 쫑긋 세우며 이야기를 들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토끼는 귀를 쫑긋 세우며 이야기를 들었다. → 자라는 토끼에게 바닷속 궁전은 먹을 것이 가득한 곳이라고 자랑했다. → 토끼는 귀를 쫑긋 세우며 이야기를 들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토끼는 귀를 쫑긋 세우며 이야기를 들었다.
  • 자라는 토끼에게 바닷속 궁전은 먹을 것이 가득한 곳이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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