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 난이도 1
별주부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토끼는 중요한 것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자라가 그 말을 믿자 토끼는 속으로 안도의 숨을 쉬었다. 토끼는 자라의 등을 타고 육지로 돌아갈 때까지 태연한 척했다.
문제
「별주부전」의 60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자라가 그 말을 믿자 토끼는 속으로 안도의 숨을 쉬었다. → 토끼는 중요한 것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 토끼는 자라의 등을 타고 육지로 돌아갈 때까지 태연한 척했다.
- 2토끼는 중요한 것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 토끼는 자라의 등을 타고 육지로 돌아갈 때까지 태연한 척했다. → 자라가 그 말을 믿자 토끼는 속으로 안도의 숨을 쉬었다.
- 3토끼는 자라의 등을 타고 육지로 돌아갈 때까지 태연한 척했다. → 자라가 그 말을 믿자 토끼는 속으로 안도의 숨을 쉬었다. → 토끼는 중요한 것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 4토끼는 중요한 것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 자라가 그 말을 믿자 토끼는 속으로 안도의 숨을 쉬었다. → 토끼는 자라의 등을 타고 육지로 돌아갈 때까지 태연한 척했다.
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자라가 그 말을 믿자 토끼는 속으로 안도의 숨을 쉬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토끼는 중요한 것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토끼는 중요한 것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 자라가 그 말을 믿자 토끼는 속으로 안도의 숨을 쉬었다. → 토끼는 자라의 등을 타고 육지로 돌아갈 때까지 태연한 척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자라가 그 말을 믿자 토끼는 속으로 안도의 숨을 쉬었다. → 토끼는 중요한 것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 토끼는 자라의 등을 타고 육지로 돌아갈 때까지 태연한 척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토끼는 중요한 것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 토끼는 자라의 등을 타고 육지로 돌아갈 때까지 태연한 척했다. → 자라가 그 말을 믿자 토끼는 속으로 안도의 숨을 쉬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토끼는 자라의 등을 타고 육지로 돌아갈 때까지 태연한 척했다. → 자라가 그 말을 믿자 토끼는 속으로 안도의 숨을 쉬었다. → 토끼는 중요한 것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자라가 그 말을 믿자 토끼는 속으로 안도의 숨을 쉬었다.’와 ‘토끼는 중요한 것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를 함께 적용하면 ‘토끼는 중요한 것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 자라가 그 말을 믿자 토끼는 속으로 안도의 숨을 쉬었다. → 토끼는 자라의 등을 타고 육지로 돌아갈 때까지 태연한 척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자라가 그 말을 믿자 토끼는 속으로 안도의 숨을 쉬었다.
- 토끼는 중요한 것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