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중 · 난이도 1
구운몽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성진은 잠에서 깨어 화려했던 긴 꿈을 떠올렸다. 손에 잡힐 듯하던 일들이 모두 사라져 한동안 말이 없었다.
문제
「구운몽」의 61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손에 잡힐 듯하던 일들이 모두 사라져 한동안 말이 없었다. → 성진은 잠에서 깨어 화려했던 긴 꿈을 떠올렸다.
- 2성진은 잠에서 깨어 화려했던 긴 꿈을 떠올렸다. → 손에 잡힐 듯하던 일들이 모두 사라져 한동안 말이 없었다.
- 3성진은 잠에서 깨어 화려했던 긴 꿈을 떠올렸다. → 성진은 잠에서 깨어 화려했던 긴 꿈을 떠올렸다. → 손에 잡힐 듯하던 일들이 모두 사라져 한동안 말이 없었다.
- 4손에 잡힐 듯하던 일들이 모두 사라져 한동안 말이 없었다. → 성진은 잠에서 깨어 화려했던 긴 꿈을 떠올렸다. → 손에 잡힐 듯하던 일들이 모두 사라져 한동안 말이 없었다.
정답 확인
정답 2번
첫째 단서 ‘손에 잡힐 듯하던 일들이 모두 사라져 한동안 말이 없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성진은 잠에서 깨어 화려했던 긴 꿈을 떠올렸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성진은 잠에서 깨어 화려했던 긴 꿈을 떠올렸다. → 손에 잡힐 듯하던 일들이 모두 사라져 한동안 말이 없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손에 잡힐 듯하던 일들이 모두 사라져 한동안 말이 없었다. → 성진은 잠에서 깨어 화려했던 긴 꿈을 떠올렸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손에 잡힐 듯하던 일들이 모두 사라져 한동안 말이 없었다.’와 ‘성진은 잠에서 깨어 화려했던 긴 꿈을 떠올렸다.’를 함께 적용하면 ‘성진은 잠에서 깨어 화려했던 긴 꿈을 떠올렸다. → 손에 잡힐 듯하던 일들이 모두 사라져 한동안 말이 없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3번‘성진은 잠에서 깨어 화려했던 긴 꿈을 떠올렸다. → 성진은 잠에서 깨어 화려했던 긴 꿈을 떠올렸다. → 손에 잡힐 듯하던 일들이 모두 사라져 한동안 말이 없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손에 잡힐 듯하던 일들이 모두 사라져 한동안 말이 없었다. → 성진은 잠에서 깨어 화려했던 긴 꿈을 떠올렸다. → 손에 잡힐 듯하던 일들이 모두 사라져 한동안 말이 없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손에 잡힐 듯하던 일들이 모두 사라져 한동안 말이 없었다.
- 성진은 잠에서 깨어 화려했던 긴 꿈을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