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중 · 난이도 1
구운몽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양소유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 음악이 울리고 잔치 자리는 웃음으로 가득했다. 주변 사람들은 서로의 표정을 살피며 다음 말을 기다렸다.
문제
「구운몽」의 62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음악이 울리고 잔치 자리는 웃음으로 가득했다. → 양소유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 → 주변 사람들은 서로의 표정을 살피며 다음 말을 기다렸다.
- 2양소유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 → 주변 사람들은 서로의 표정을 살피며 다음 말을 기다렸다. → 음악이 울리고 잔치 자리는 웃음으로 가득했다.
- 3양소유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 → 음악이 울리고 잔치 자리는 웃음으로 가득했다. → 주변 사람들은 서로의 표정을 살피며 다음 말을 기다렸다.
- 4주변 사람들은 서로의 표정을 살피며 다음 말을 기다렸다. → 음악이 울리고 잔치 자리는 웃음으로 가득했다. → 양소유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
정답 확인
정답 3번
첫째 단서 ‘음악이 울리고 잔치 자리는 웃음으로 가득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양소유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양소유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 → 음악이 울리고 잔치 자리는 웃음으로 가득했다. → 주변 사람들은 서로의 표정을 살피며 다음 말을 기다렸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음악이 울리고 잔치 자리는 웃음으로 가득했다. → 양소유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 → 주변 사람들은 서로의 표정을 살피며 다음 말을 기다렸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양소유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 → 주변 사람들은 서로의 표정을 살피며 다음 말을 기다렸다. → 음악이 울리고 잔치 자리는 웃음으로 가득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음악이 울리고 잔치 자리는 웃음으로 가득했다.’와 ‘양소유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를 함께 적용하면 ‘양소유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 → 음악이 울리고 잔치 자리는 웃음으로 가득했다. → 주변 사람들은 서로의 표정을 살피며 다음 말을 기다렸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4번‘주변 사람들은 서로의 표정을 살피며 다음 말을 기다렸다. → 음악이 울리고 잔치 자리는 웃음으로 가득했다. → 양소유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음악이 울리고 잔치 자리는 웃음으로 가득했다.
- 양소유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