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중 · 난이도 1
사씨남정기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사씨는 오해를 받아 집을 떠나면서도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았다. 다만 어린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을 삼켰다.
문제
「사씨남정기」의 64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사씨는 오해를 받아 집을 떠나면서도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았다. → 다만 어린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을 삼켰다.
- 2다만 어린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을 삼켰다. → 사씨는 오해를 받아 집을 떠나면서도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았다.
- 3사씨는 오해를 받아 집을 떠나면서도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았다. → 사씨는 오해를 받아 집을 떠나면서도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았다. → 다만 어린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을 삼켰다.
- 4다만 어린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을 삼켰다. → 사씨는 오해를 받아 집을 떠나면서도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았다. → 다만 어린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을 삼켰다.
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다만 어린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을 삼켰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사씨는 오해를 받아 집을 떠나면서도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았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사씨는 오해를 받아 집을 떠나면서도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았다. → 다만 어린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을 삼켰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다만 어린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을 삼켰다.’와 ‘사씨는 오해를 받아 집을 떠나면서도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았다.’를 함께 적용하면 ‘사씨는 오해를 받아 집을 떠나면서도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았다. → 다만 어린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을 삼켰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2번‘다만 어린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을 삼켰다. → 사씨는 오해를 받아 집을 떠나면서도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았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사씨는 오해를 받아 집을 떠나면서도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았다. → 사씨는 오해를 받아 집을 떠나면서도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았다. → 다만 어린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을 삼켰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다만 어린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을 삼켰다. → 사씨는 오해를 받아 집을 떠나면서도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았다. → 다만 어린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을 삼켰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다만 어린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을 삼켰다.
- 사씨는 오해를 받아 집을 떠나면서도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