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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중 · 난이도 1

사씨남정기 · 사건 순서

읽을거리

마침내 거짓이 밝혀지고 사씨는 가족의 곁으로 돌아왔다. 기다리던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사씨를 맞았다. 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

문제

「사씨남정기」의 66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기다리던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사씨를 맞았다. → 마침내 거짓이 밝혀지고 사씨는 가족의 곁으로 돌아왔다. → 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
  2. 2마침내 거짓이 밝혀지고 사씨는 가족의 곁으로 돌아왔다. → 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 → 기다리던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사씨를 맞았다.
  3. 3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 → 기다리던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사씨를 맞았다. → 마침내 거짓이 밝혀지고 사씨는 가족의 곁으로 돌아왔다.
  4. 4마침내 거짓이 밝혀지고 사씨는 가족의 곁으로 돌아왔다. → 기다리던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사씨를 맞았다. → 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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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기다리던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사씨를 맞았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마침내 거짓이 밝혀지고 사씨는 가족의 곁으로 돌아왔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마침내 거짓이 밝혀지고 사씨는 가족의 곁으로 돌아왔다. → 기다리던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사씨를 맞았다. → 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기다리던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사씨를 맞았다. → 마침내 거짓이 밝혀지고 사씨는 가족의 곁으로 돌아왔다. → 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2. 2번‘마침내 거짓이 밝혀지고 사씨는 가족의 곁으로 돌아왔다. → 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 → 기다리던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사씨를 맞았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3. 3번‘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 → 기다리던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사씨를 맞았다. → 마침내 거짓이 밝혀지고 사씨는 가족의 곁으로 돌아왔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기다리던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사씨를 맞았다.’와 ‘마침내 거짓이 밝혀지고 사씨는 가족의 곁으로 돌아왔다.’를 함께 적용하면 ‘마침내 거짓이 밝혀지고 사씨는 가족의 곁으로 돌아왔다. → 기다리던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사씨를 맞았다. → 사람들은 방금 달라진 상황을 확인하며 서로 눈빛을 나누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기다리던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사씨를 맞았다.
  • 마침내 거짓이 밝혀지고 사씨는 가족의 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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