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박지원 · 난이도 1

양반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문제

「양반전」의 67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2. 2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3. 3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4. 4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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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2번

첫째 단서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2. 2번‘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와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를 함께 적용하면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3. 3번‘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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