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 난이도 1
양반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문제
「양반전」의 67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2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 3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 4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정답 확인
정답 2번
첫째 단서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와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를 함께 적용하면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3번‘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 →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부자는 돈만 내면 존경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기뻐했다.
- 가난한 양반은 빚을 갚기 위해 양반의 자리를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