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 난이도 1
호질 · 사건 순서
읽을거리
호랑이가 선비의 잘못을 하나씩 꾸짖었다. 선비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렸다.
문제
「호질」의 74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호랑이가 선비의 잘못을 하나씩 꾸짖었다. → 선비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렸다.
- 2선비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렸다. → 호랑이가 선비의 잘못을 하나씩 꾸짖었다.
- 3호랑이가 선비의 잘못을 하나씩 꾸짖었다. → 호랑이가 선비의 잘못을 하나씩 꾸짖었다. → 선비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렸다.
- 4선비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렸다. → 호랑이가 선비의 잘못을 하나씩 꾸짖었다. → 선비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렸다.
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선비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렸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호랑이가 선비의 잘못을 하나씩 꾸짖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호랑이가 선비의 잘못을 하나씩 꾸짖었다. → 선비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렸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선비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렸다.’와 ‘호랑이가 선비의 잘못을 하나씩 꾸짖었다.’를 함께 적용하면 ‘호랑이가 선비의 잘못을 하나씩 꾸짖었다. → 선비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렸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2번‘선비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렸다. → 호랑이가 선비의 잘못을 하나씩 꾸짖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호랑이가 선비의 잘못을 하나씩 꾸짖었다. → 호랑이가 선비의 잘못을 하나씩 꾸짖었다. → 선비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렸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선비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렸다. → 호랑이가 선비의 잘못을 하나씩 꾸짖었다. → 선비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렸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선비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렸다.
- 호랑이가 선비의 잘못을 하나씩 꾸짖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