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박지원 · 난이도 1

호질 · 사건 순서

읽을거리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문제

「호질」의 75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2. 2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3. 3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4. 4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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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와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를 함께 적용하면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2. 2번‘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3. 3번‘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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