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 난이도 1
호질 · 사건 순서
읽을거리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문제
「호질」의 75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 2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3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 4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와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를 함께 적용하면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2번‘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속으로 혀를 찼다.
- 날이 밝자 선비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점잖은 얼굴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