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 난이도 1
박씨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박씨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수군거려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다. 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지혜로운 방법을 내놓았다.
문제
「박씨전」의 76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박씨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수군거려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다. → 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지혜로운 방법을 내놓았다.
- 2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지혜로운 방법을 내놓았다. → 박씨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수군거려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다.
- 3박씨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수군거려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다. → 박씨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수군거려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다. → 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지혜로운 방법을 내놓았다.
- 4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지혜로운 방법을 내놓았다. → 박씨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수군거려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다. → 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지혜로운 방법을 내놓았다.
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지혜로운 방법을 내놓았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박씨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수군거려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박씨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수군거려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다. → 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지혜로운 방법을 내놓았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지혜로운 방법을 내놓았다.’와 ‘박씨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수군거려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다.’를 함께 적용하면 ‘박씨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수군거려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다. → 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지혜로운 방법을 내놓았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2번‘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지혜로운 방법을 내놓았다. → 박씨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수군거려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3번‘박씨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수군거려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다. → 박씨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수군거려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다. → 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지혜로운 방법을 내놓았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지혜로운 방법을 내놓았다. → 박씨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수군거려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다. → 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지혜로운 방법을 내놓았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어려운 문제가 생기자 지혜로운 방법을 내놓았다.
- 박씨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수군거려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