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 난이도 1
박씨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가족들은 박씨가 알려 준 방법대로 미리 준비했다. 급한 소식이 들렸지만 모두 침착하게 움직였다. 그 자리에 있던 이들은 결과를 확인한 뒤 천천히 입을 열었다.
문제
「박씨전」의 77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 1급한 소식이 들렸지만 모두 침착하게 움직였다. → 가족들은 박씨가 알려 준 방법대로 미리 준비했다. → 그 자리에 있던 이들은 결과를 확인한 뒤 천천히 입을 열었다.
- 2가족들은 박씨가 알려 준 방법대로 미리 준비했다. → 급한 소식이 들렸지만 모두 침착하게 움직였다. → 그 자리에 있던 이들은 결과를 확인한 뒤 천천히 입을 열었다.
- 3가족들은 박씨가 알려 준 방법대로 미리 준비했다. → 그 자리에 있던 이들은 결과를 확인한 뒤 천천히 입을 열었다. → 급한 소식이 들렸지만 모두 침착하게 움직였다.
- 4그 자리에 있던 이들은 결과를 확인한 뒤 천천히 입을 열었다. → 급한 소식이 들렸지만 모두 침착하게 움직였다. → 가족들은 박씨가 알려 준 방법대로 미리 준비했다.
정답 확인
정답 2번
첫째 단서 ‘급한 소식이 들렸지만 모두 침착하게 움직였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가족들은 박씨가 알려 준 방법대로 미리 준비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가족들은 박씨가 알려 준 방법대로 미리 준비했다. → 급한 소식이 들렸지만 모두 침착하게 움직였다. → 그 자리에 있던 이들은 결과를 확인한 뒤 천천히 입을 열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 1번‘급한 소식이 들렸지만 모두 침착하게 움직였다. → 가족들은 박씨가 알려 준 방법대로 미리 준비했다. → 그 자리에 있던 이들은 결과를 확인한 뒤 천천히 입을 열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2번‘급한 소식이 들렸지만 모두 침착하게 움직였다.’와 ‘가족들은 박씨가 알려 준 방법대로 미리 준비했다.’를 함께 적용하면 ‘가족들은 박씨가 알려 준 방법대로 미리 준비했다. → 급한 소식이 들렸지만 모두 침착하게 움직였다. → 그 자리에 있던 이들은 결과를 확인한 뒤 천천히 입을 열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 3번‘가족들은 박씨가 알려 준 방법대로 미리 준비했다. → 그 자리에 있던 이들은 결과를 확인한 뒤 천천히 입을 열었다. → 급한 소식이 들렸지만 모두 침착하게 움직였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 4번‘그 자리에 있던 이들은 결과를 확인한 뒤 천천히 입을 열었다. → 급한 소식이 들렸지만 모두 침착하게 움직였다. → 가족들은 박씨가 알려 준 방법대로 미리 준비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급한 소식이 들렸지만 모두 침착하게 움직였다.
- 가족들은 박씨가 알려 준 방법대로 미리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