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작자 미상 · 난이도 1

전우치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전우치는 욕심 많은 관리 앞에 빈 상자를 놓았다. 관리가 보물을 기대하며 뚜껑을 열자 상자에서는 연기만 피어올랐다.

문제

「전우치전」의 79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전우치는 욕심 많은 관리 앞에 빈 상자를 놓았다. → 관리가 보물을 기대하며 뚜껑을 열자 상자에서는 연기만 피어올랐다.
  2. 2관리가 보물을 기대하며 뚜껑을 열자 상자에서는 연기만 피어올랐다. → 전우치는 욕심 많은 관리 앞에 빈 상자를 놓았다.
  3. 3전우치는 욕심 많은 관리 앞에 빈 상자를 놓았다. → 전우치는 욕심 많은 관리 앞에 빈 상자를 놓았다. → 관리가 보물을 기대하며 뚜껑을 열자 상자에서는 연기만 피어올랐다.
  4. 4관리가 보물을 기대하며 뚜껑을 열자 상자에서는 연기만 피어올랐다. → 전우치는 욕심 많은 관리 앞에 빈 상자를 놓았다. → 관리가 보물을 기대하며 뚜껑을 열자 상자에서는 연기만 피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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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1번

첫째 단서 ‘관리가 보물을 기대하며 뚜껑을 열자 상자에서는 연기만 피어올랐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전우치는 욕심 많은 관리 앞에 빈 상자를 놓았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전우치는 욕심 많은 관리 앞에 빈 상자를 놓았다. → 관리가 보물을 기대하며 뚜껑을 열자 상자에서는 연기만 피어올랐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관리가 보물을 기대하며 뚜껑을 열자 상자에서는 연기만 피어올랐다.’와 ‘전우치는 욕심 많은 관리 앞에 빈 상자를 놓았다.’를 함께 적용하면 ‘전우치는 욕심 많은 관리 앞에 빈 상자를 놓았다. → 관리가 보물을 기대하며 뚜껑을 열자 상자에서는 연기만 피어올랐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2. 2번‘관리가 보물을 기대하며 뚜껑을 열자 상자에서는 연기만 피어올랐다. → 전우치는 욕심 많은 관리 앞에 빈 상자를 놓았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3. 3번‘전우치는 욕심 많은 관리 앞에 빈 상자를 놓았다. → 전우치는 욕심 많은 관리 앞에 빈 상자를 놓았다. → 관리가 보물을 기대하며 뚜껑을 열자 상자에서는 연기만 피어올랐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관리가 보물을 기대하며 뚜껑을 열자 상자에서는 연기만 피어올랐다. → 전우치는 욕심 많은 관리 앞에 빈 상자를 놓았다. → 관리가 보물을 기대하며 뚜껑을 열자 상자에서는 연기만 피어올랐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지문 근거

  • 관리가 보물을 기대하며 뚜껑을 열자 상자에서는 연기만 피어올랐다.
  • 전우치는 욕심 많은 관리 앞에 빈 상자를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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