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문맥독해 500제/사건 순서

작자 미상 · 난이도 1

전우치전 · 사건 순서

읽을거리

관리들이 전우치를 잡으려 달려갔지만 그는 어느새 지붕 위에 앉아 있었다. 전우치는 부채를 흔들며 빙긋 웃었다.

문제

「전우치전」의 80번 장면에서 사건이 일어난 순서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전우치는 부채를 흔들며 빙긋 웃었다. → 관리들이 전우치를 잡으려 달려갔지만 그는 어느새 지붕 위에 앉아 있었다.
  2. 2관리들이 전우치를 잡으려 달려갔지만 그는 어느새 지붕 위에 앉아 있었다. → 관리들이 전우치를 잡으려 달려갔지만 그는 어느새 지붕 위에 앉아 있었다. → 전우치는 부채를 흔들며 빙긋 웃었다.
  3. 3전우치는 부채를 흔들며 빙긋 웃었다. → 관리들이 전우치를 잡으려 달려갔지만 그는 어느새 지붕 위에 앉아 있었다. → 전우치는 부채를 흔들며 빙긋 웃었다.
  4. 4관리들이 전우치를 잡으려 달려갔지만 그는 어느새 지붕 위에 앉아 있었다. → 전우치는 부채를 흔들며 빙긋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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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확인

정답 4번

첫째 단서 ‘전우치는 부채를 흔들며 빙긋 웃었다.’는 사건의 출발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서 ‘관리들이 전우치를 잡으려 달려갔지만 그는 어느새 지붕 위에 앉아 있었다.’는 뒤이어 일어난 사건을 확인하게 한다. 두 단서를 함께 보면 ‘관리들이 전우치를 잡으려 달려갔지만 그는 어느새 지붕 위에 앉아 있었다. → 전우치는 부채를 흔들며 빙긋 웃었다.’가 가장 알맞다.

선지별 해설

  1. 1번‘전우치는 부채를 흔들며 빙긋 웃었다. → 관리들이 전우치를 잡으려 달려갔지만 그는 어느새 지붕 위에 앉아 있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2. 2번‘관리들이 전우치를 잡으려 달려갔지만 그는 어느새 지붕 위에 앉아 있었다. → 관리들이 전우치를 잡으려 달려갔지만 그는 어느새 지붕 위에 앉아 있었다. → 전우치는 부채를 흔들며 빙긋 웃었다.’는 2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3. 3번‘전우치는 부채를 흔들며 빙긋 웃었다. → 관리들이 전우치를 잡으려 달려갔지만 그는 어느새 지붕 위에 앉아 있었다. → 전우치는 부채를 흔들며 빙긋 웃었다.’는 1번째 사건에서 지문의 순서와 처음 어긋난다.
  4. 4번‘전우치는 부채를 흔들며 빙긋 웃었다.’와 ‘관리들이 전우치를 잡으려 달려갔지만 그는 어느새 지붕 위에 앉아 있었다.’를 함께 적용하면 ‘관리들이 전우치를 잡으려 달려갔지만 그는 어느새 지붕 위에 앉아 있었다. → 전우치는 부채를 흔들며 빙긋 웃었다.’의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

지문 근거

  • 전우치는 부채를 흔들며 빙긋 웃었다.
  • 관리들이 전우치를 잡으려 달려갔지만 그는 어느새 지붕 위에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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